트로트 가계의 중심을 지키는 가수 양지은이 단아한 한복 차림으로 대중에게 깊은 가을 감성을 전했다. 28일 공개된 소식을 통해 양지은은 곱게 차려입은 한복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아한 자태]
고운 한복 입고 전한 따뜻한 명절 인사
가수 양지은은 특유의 단아한 매력을 극대화하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다가온 명절을 맞아 대중을 향해 "행복하고 풍요로운 추석 보내세요"라며 따뜻한 마음을 담은 인사를 건넸다. 이어 방송을 앞두고 "3시간 후 와카남에서 만나요"라며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을 예고해 반가움을 더했다.
[새로운 여정]
송가인·양지은·정서주 잇는 '미스트롯4' 12월 18일 출격
양지은이 '미스트롯2' 진(眞)으로서 자리를 빛내온 가운데, 대한민국 트로트 오디션의 명맥을 잇는 차기 시리즈 '미스트롯4'의 티저가 드디어 첫 베일을 벗었다.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로 이어지는 레전드 왕관의 계보를 이어받을 새로운 주인공을 향한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TV조선 '미스트롯4'는 오는 12월, 정확히 12월 18일 첫 방송을 확정 지으며 트로트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티스트 프로필 & 최근 성과]
가수 양지은은(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2' 진(眞)로, 2021년 '미스트롯2' 우승 이후 '사는 맛', '그정', '달빛연가', '나도 한 자락 바람처럼' 등 다수의 대표곡으로 대중의 높은 사랑을 받아왔다. 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 출신으로, 깊고 맑은 음색과 감성 깊은 가창력으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품 트롯 아티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