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랭킹 정상]
35만 3277표 획득하며 남자 트롯 2주 연속 1위 수성
가수 박서진이 대중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가요계 정상을 향한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박서진은 최근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막강한 화력을 과시하며 2주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267차 투표는 지난 17일 오후 3시 1분부터 9월 2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었으며, 박서진은 총 35만 3277표를 기록하며 정상을 확고히 했다.
스타랭킹 투표는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지표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할 경우 옥외 전광판 광고 등 특별한 혜택이 주어지는 권위 있는 차트다. 특히 올해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결과가 반영되는 만큼, 이번 박서진의 2주 연속 1위 기록은 더욱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방송가 종횡무진]
'한일톱텐쇼'와 '미스터로또'를 사로잡은 활약상
차트 위에서의 독보적인 행보와 더불어, 박서진은 지상파와 종편을 넘나드는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MBN '한일톱텐쇼'와 TV CHOSUN '미스터로또' 등 주요 방송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깊은 교감을 나누고 있는 그는 무대 위에서 다채로운 매력과 가창력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한일톱텐쇼' 무대에서는 '명자!'를 열창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방송 중 박서진은 "톱텐쇼 왔을 때 꼭 고백하고 싶었다"라는 진솔한 마음을 전해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였다. 신인 시절 받았던 은혜를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가왕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치열한 무대]
'미스터로또' 빅매치와 피할 수 없는 승부의 세계
TV CHOSUN '미스터로또'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대결 구도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서진은 프로그램 내에서 최수호와의 흥미진진한 '빅매치'를 성사시키며 긴장감을 높였다. 또한 가수 린과의 맞대결 무대도 펼쳐졌으나, 해당 대결에서는 린이 승리를 거두며 승패의 희비가 엇갈리기도 했다.
이처럼 투표 차트에서의 압도적인 득점력과 방송 프로그램 속 다채로운 무대, 그리고 동료 아티스트들과의 치열한 대결까지 소화해 내고 있는 박서진은 명실상부한 트로트 신뢰의 아이콘으로서 대중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아티스트 프로필 & 최근 성과]
가수 박서진은(는) 장구의 신 & '현역가왕2' 우승자로, 2013년 싱글 앨범 '꿈' 이후 '지나야', '춘몽', '밀어밀어', '즐거운 인생' 등 다수의 대표곡으로 대중의 높은 사랑을 받아왔다. 독보적인 장구 퍼포먼스와 호소력 짙은 보컬을 겸비하여 시청자들과 강렬하게 소통하는 대표 트롯 스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