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송 프로그램 및 회차: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2회
- ⏰ 방송 일시: 2026년 10월 12일 밤 10시
- 👥 함께하는 사람들: 김용빈, 남승민 외 출연진
- 💡 핵심 관전 포인트: 김용빈의 억울한 지각 해명 소동과 청양 멜론밭 품질 비교 대결, 탁구 꿈나무를 위한 특별식 준비 과정
무대 위에서는 완벽한 가창력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실력파 가정이지만, 무대 밖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허를 찌르는 유쾌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TV CHOSUN의 예능 프로그램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2회를 앞두고 공개된 현장 스틸과 예고편에서 가수 김용빈이 뜻밖의 '지각생 몰이'에 휩싸이며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등장하자마자 터진 억울함… "조금 떴다고 늦게 와?"
충남 청양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녹화에서 김용빈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동료 출연진들의 유쾌한 농담 섞인 놀림 세례를 받았습니다. "조금 떴다고 촬영에 늦게 온 것 아니냐"는 주변의 몰이에 김용빈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아니에요"라고 다급하게 억울함을 호소해 현장을 폭소케 했습니다. 반듯하고 진중한 이미지로 잘 알려진 그가 예기치 못한 모함을(?) 받아 진땀을 흘리는 모습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청양 멜론밭서 펼쳐지는 남승민과의 자존심 대결
이날 방송에서는 지각생 해명 소동에 이어 청양의 특산물인 멜론밭을 배경으로 또 다른 흥미진진한 장면이 펼쳐집니다. 김용빈은 후배 남승민과 함께 멜론밭 한복판에서 자존심을 건 품질 비교 대결에 돌입합니다. 단순히 수확하는 것을 넘어 탁구 꿈나무들을 위한 특별식을 준비하기 위해 두 사람이 벌이는 선의의 경쟁은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미소와 소소한 재미를 동시에 안겨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충남 청양의 칠갑타워와 인근 지역을 무대로 펼쳐지는 이번 여정은 지역 특산물의 매력과 출연진들의 케미스트리가 어우러져 한층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알고 보면 더 뭉클한 비하인드 & 팩트 분석]
이번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2회는 오는 12일 밤 10시에 전파를 탑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가수의 모습과 달리, 예능 현장에서 동료들과 허물없이 어울리며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내는 김용빈의 모습은 팬들에게 또 하나의 반가운 선물이 될 것입니다. 철저한 준비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리얼한 현장 반응들은 시청자들이 프로그램에 깊이 몰입하게 만드는 특별한 관전 포인트로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