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와 사회적 역할 변화를 겪는 5060 신중년 세대를 위한 특별한 힐링 음악 축제가 찾아온다. 가수 김용빈이 무대를 빛낼 '제4회 문학으로 만드는 마음의 평안, 금강위크 및 명상 힐링 산사 콘서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산사에서 만나는 힐링]
경기 광명 금강정사 대웅전 앞마당서 개최 이번 행사는 경기 광명 대한불교조계종 금강정사 대웅전 앞마당 및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진행된다. 행사 일정은 10월 17일 산사 콘서트가 개최되며, 전체 '금강위크' 행사는 내달 31일까지 이어져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더한다. 특히 회차당 40명 규모로 운영되는 세심한 명상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참여자들에게 깊은 내면의 평안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대 공감 무대]
클래식과 트로트가 어우러지는 전통문화의 장 주최 측은 전통문화체험관 준공이라는 뜻깊은 경사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자리를 기획했다. 명상과 클래식, 그리고 트로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중년층도 힙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을 완성한다. 행사 관계자는 세대와 종교를 넘어 누구나 머물며 마음을 살피는 실질적인 쉼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티스트 프로필 & 최근 성과]
가수 김용빈은(는) 20년 차 트롯 신동 출신 감성 보컬리스트로, 2004년 데뷔 이후 '몰라라', '삼각관계', '사랑은 마법' 등 다수의 대표곡으로 대중의 높은 사랑을 받아왔다. 어린 시절부터 '트롯 신동'으로 이름을 알리며 독보적인 미성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인정받아온 20년 차 실력파 아티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