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음원 🎤 임영웅 전용관

가수 임영웅, 미국 뉴욕 여행 중 "세계 최고 되고 싶다" 취중 진담... 스페셜 앨범 'IM HERO 10' 속 진솔한 고백

[핵심 요약] 가수 임영웅이 미국 뉴욕 여행 중 유튜브 영상과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을 공개한 가운데, 30대 중반을 넘어선 시점에서 "세계 최고가 되고 싶다"며 진솔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미국 뉴욕 여행]

유튜브 영상과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 공개

가수 임영웅의 행보가 대중과 팬들의 뜨거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한 유튜브 영상 '놀고먹고 먹고놀고 임영웅의 뉴욕뉴욕'이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이 발매되었으며,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가 대중 앞에 선보였다. 이번 뉴욕 여행기는 그동안 무대 위에서 보여주었던 완벽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적이고 친근한 임영웅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임영웅 보도 사진
▲ [사진 1] 가수 임영웅 공식 프로필 화보 (출처: 임영웅 공식 인스타그램 (@im_hero___))

[취중 진담]

"세계 최고 되고 싶다" 30대 중반 넘어 밝힌 솔직한 목표

미국 뉴욕에서의 여정 속에서 임영웅은 친구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그동안 쉽게 꺼내놓지 못했던 깊은 속내를 털어놓았다. 그는 "세계 최고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현장을 집중시켰다. 이어 "거짓말하는 건 아니다, 그런데 현실과 타협하는 거다"라며 진중한 고백을 이어갔다. 특히 30대 중반을 넘어선 나이에 이르러 자신의 꿈과 목표를 가감 없이 드러낸 대목은 많은 이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임영웅 보도 사진
▲ [사진 2] 가수 임영웅 공식 무대/일상 컷 (출처: 임영웅 공식 인스타그램 (@im_hero___))

[1등을 향한 열정]

"내가 20대 초반이었으면… 친구들 앞이니까 말한다"

임영웅은 이날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며 과거와 현재의 심경을 가감 없이 전했다. 그는 "내가 20대 초반이었으면 그냥 과감하게 이런 얘기를 했을 텐데. 이제는 30대 중반도 넘어서고 이런 말들이 쉽지 않으니까 못했던 것 같은데 친구들 앞이니까 말한다. 나는 언제나 1등이 되고 싶었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한편, 이러한 대중적 인기와 더불어 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누적 조회수 32억 뷰, 구독자 수 179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가요계 독보적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아티스트 프로필 & 최근 성과]

가수 임영웅은(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 진(眞)로, 2016년 디지털 싱글 '미워요' 이후 '이제 나만 믿어요',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온기' 등 다수의 대표곡으로 대중의 높은 사랑을 받아왔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 보컬과 압도적인 팬덤 파워로 가요계 음원 차트 및 공연계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쓰는 최고 아티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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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및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