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빼고 건네는 위로]
'또또'로 쓴 새로운 10년의 서막
가수 겸 싱어송라이터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깊은 음악적 성취를 담아낸 스페셜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을 선보였다. 물고기 뮤직과 멜론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지난 8일 발매된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또또'는 음원 공개 후 단 1시간 만에 멜론 '핫100'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대중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내 맘을 훔친 거야 또"라는 직관적이고 중독성 있는 노랫말처럼, 임영웅은 이번 신곡을 통해 억지로 힘을 주지 않고도 듣는 이의 마음을 깊숙이 파고드는 여유롭고 성숙한 위로의 메시지를 건넸다.
[고양스타디움 5만 관객]
완성형 아티스트로 진화한 무대
이번 앨범 발매와 맞물려 개최된 고양종합운동장 스타디움 콘서트에는 무려 5만여 명의 관객이 운집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현장에서 임영웅은 타이틀 곡 '또또'를 비롯해 '모이세', '바일라 (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뉴욕 (New York)', '미워요', '소나기', '뭣이 중헌디',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이제 나만 믿어요', '히어로 (HERO)',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사랑은 늘 도망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아 비앙토 (A bientot)', '무지개', '런던 보이 (London Boy)', '모래 알갱이', '두 오어 다이 (Do or Die)', '온기' 등 다채로운 곡들을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소화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기록으로 입증된 파급력]
누적된 발자취와 압도적 수치들
2016년 8월 8일 데뷔 이후 2017년, 2018년, 2020년, 2021년, 2022년 5월, 2023년, 2024년 그리고 2025년 6월 8일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음악 행보를 걸어온 임영웅은 이번 10주년을 기점으로 명실상부한 '완성형 아티스트'로 완전히 업그레이드되었다. 앞서 발표한 첫 정규 앨범이 실물 음반 판매량 250만 장 이상을 기록한 데 이어, 메가 히트곡 '사랑은 늘 도망가'가 멜론 단일 곡 10억 스트리밍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하는 등 그의 발자취는 한국 대중음악사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아티스트 프로필 & 최근 성과]
가수 임영웅은(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 진(眞)로, 2016년 디지털 싱글 '미워요' 이후 '이제 나만 믿어요',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온기' 등 다수의 대표곡으로 대중의 높은 사랑을 받아왔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 보컬과 압도적인 팬덤 파워로 가요계 음원 차트 및 공연계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쓰는 최고 아티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