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부부]
은가은·박현호, 부모가 되어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 TROTPOST 독자보도에 따르면, 가수 은가은과 박현호 부부가 최근 활발한 활동과 함께 가정생활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고, 올해 2월에 득녀하며 부모로서의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었다. 특히 부부의 삶에는 음악적 행보도 이어져, 은가은은 지난달 24일 첫 정규 앨범을 발매했으며, 박현호는 디지털 싱글 '한잔하러 갑시다'를 지난달 16일에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KBS2 살림남2]
딸 서원 생후 200일 기념 김해 외가 방문 이들 부부는 최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추석 특집 방송에 출연해 대중과 만났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딸 서원의 생후 200일을 맞이하여 김해 외가를 방문하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육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딸 없인 못 살아"라고 입을 모은 이들은 둘째에 대한 고민을 나누기도 하며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눈물의 육아기]
친정 어머니와의 갈등 속 진심 드러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도 긴장감은 존재했다. 방송에서는 은가은이 생후 200일 된 딸을 두고 친정 어머니와 육아 방식을 두고 갈등을 빚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은가은은 눈물을 흘리며 "엄마가 이렇게 관심이 많은 줄 몰랐네"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해당 방송분은 26일 오후 10시에 전파를 타며 부부의 리얼한 일상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아티스트 프로필 & 최근 성과]
가수 은가은은(는) 인기 트롯 스타 은가은로, 가요계 활발한 활동 중 이후 다수의 인기 가창곡 및 방송 무대 등 다수의 대표곡으로 대중의 높은 사랑을 받아왔다. 은가은은(는) 가창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깊게 소통하며 활발한 무대를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